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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지컬 엔지니어링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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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전체이용가 · 신영미디어 3화 완결
동부 거리에 위치한 ‘힐의 잡화점’ 점원 세나에겐 비밀이 하나 있다. 
그녀가 바로 에디트 최고의 마도구 엔지니어 ‘하얀빵’이라는 것! 
그러나 정작 마도구라면 질색을 하는 그녀가 
마도구 오타쿠이자 하얀빵의 열렬한 팬인 에디트의 대공 카야의 비서가 되었다?
 
“귀의 상처, 치료는 했나?”
“상처요? 아, 좀 전에 보셨구나.”
“그 상처. 마침 하얀빵 님도 재작년에 다쳤거든. 다 나아도 붉은 흉터. 마도구로 인한 부작용이지.”
“뭔가 오해를 하신 모양인데…… 저는 하얀빵이라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래.”
“네?”
“난 그냥 흉터 이야기를 한 것뿐이야. 왜 그렇게 정색을 하지?”
 
정체를 숨기려는 세나와 밝히려는 카야,
팽팽한 심리전의 승자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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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좀 전에 말한 거 같은데. 혼자 다니지 말라고.”
“아, 그게…… 괴도가 반대 방향에서 나타났다는 소리가 들려서 일단 그쪽을 지원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럼 지붕으로는 왜 간 거야?”
“원래 계획이 있으니까요. 혹시 몰라서 확인하러 간 겁니다. 설마 거기에 괴도가 있으리라고는…….”
“하지만 있었잖아.”
“……죄송합니다.”
 
세나는 사과를 했다. 잘못했다고 생각하진 않았지만.
 
“사과를 하라는 게 아니야.”
 
카야는 답답하다는 듯이 한숨을 쉬었다.
 
“다치지 말라고, 걱정하는 거지. 세나 씨는 내 사람이 되었으니까 몸을 더 조심해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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