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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랍타: 이계 변호사 (전6권/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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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전체이용가 · 피플앤스토리 1화 완결
부모님이 돌아가신 이유를 밝히기 위해 이계로 넘어간 진수!!
 
그곳에서 랍타(현대의 검사 또는 변호사)가 되어 온갖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데!!
 
    
 
한때 엄친아 였던 진수. 변호사 아버지에 의사 어머니. 전교 1, 2등을 다투는 머리. 친구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던 진수가 허물어진 것은 어머니가 사라지고 나서부터다. 설상가상으로 아버지마저 어머니를 찾아오겠다며 사라지시고... 진수에게 남은 것은 텅 빈 집과 기묘한 문양의 펜던트가 달린 진주 목걸이뿐. 그 이후로 진수는 엄친아에서 왕따로, 왕따에서 은둔형 외톨이로 변한다.
 
그러던 진수의 앞에 어느 날, 게임 캐릭터 같은 노파가 나타난다. 
 
“모시러 왔습니다. 레그랍타 가문의 후계자여.” 
 
알 수 없는 말을 하는 노파는 그렇게 진수를 이계로 이끄는데!!
 
 
 
네티바논. 일곱 세계의 틈에 존재하는 환상의 땅, 이그세븐 제국. 
 
그곳에 도착 한 그곳에서 진수는 돌아가신 어머니와 아버지의 뒤를 이어 사건의 진위를 가리는 랍타가 된다!!
 
과연 진수는 랍타로서의 의뢰를 완수하고 부모님의 죽음에 얽힌 진실을 찾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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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 청인묵, 깃털펜 등의 필명으로 활동하는 장르소설 작가.
저서로는 <생존본능>, <칼데란츠 전기>, <백야의 기사>, <검은 현자 핀 그리스토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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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프롤로그
레그랍타 가문
나의 능력은 플레이어
현실인지 게임인지
포도주는 금그릇에 저장되어 있지 않다.
금제와 봉인
레그랍타 가문을 뛰쳐나오다
우리들의 아지트는 술집, 지구 동네
교활한 책략가, 그의 정체
<2권>
각성?
왜곡된 신념, 위선의 노래
중간 결산
나의 정체는 황족?
히든카드
네티바논, 두 번째이지만 첫 번째 (상)
<3권>
네티바논, 두 번째이지만 첫 번째 (하)
네티바논, 두 번째이지만 첫 번째의 후일담
드래곤과 요술 상자
진수, 자신에 대해 알게 되다
클리든 아인세이아
<4권>
사람과 사람이 아닌 것
현실을 넘어, 리얼 브레이커
아직 끝나지 않았다
그리고, 그래서, 그러므로
<5권>
네놈의 죄는
진수는 모르는 이야기
지구로
도시는 원래부터 미쳐 있었다
판타스틱 배틀 모드
검은 현자가 말하는 세계의 비밀
<6권>
주인공 죽이기
다른 사람, 다른 생각, 다른 이야기
지구는 내가 지킨다
진수는 모르는 이야기  지구편
돌아와서
그대의 사랑을 얻기 위해서라면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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