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

찜 목록에 추가됐습니다.

찜 목록에서 삭제됐습니다.

아내의 역할

Rating: 
0
평점: 5
0 리뷰
로맨스 전체이용가 · 신영미디어 1화 완결

사라 크레이븐 지음/ 정성희 옮김

그녀를 다시 손에 넣어야 해!
집안 어른들의 압력에 떠밀려 결혼식을 올렸지만 신혼 첫날부터 삐걱대기 시작한 마리아와 로렌조. 결국 두 사람은 곧 별거에 들어가게 된다.
그러나 몇 개월 후 마리사에게 새로운 연인이 생긴 것 같다는 소문을 들은 로렌조는 그녀에 대한 소유욕에 사로잡히고,
그녀를 그의 옆자리에 되돌려놓기 위해 영국으로 향하는데…. 아내를 되찾기 위한 비밀스러운 덫…

더보기

 "로렌조, 제발… 이러지 말아요.
"왜?"
로렌조가 어깨를 들썩거렸다.
"넌 이제 보호해 줘야 할 어린애도 아닌데. 오늘 아침에도 약속했잖아. 앞으로는 고분고분 협조하겠다고."
그는 대꾸를 한 다음 자세를 바꿔 마리아의 옆에 누웠다.
"잊은 모양인데, 당신 아버지와 저녁을 먹어야 하잖아요. 얼른 옷을 갈아입어야 해요."
"잊지 않았어."
로렌조는 그녀가 당황해하는 모습이 재미있다는 듯 짓궂게 활짝 웃었다.
"더구나 네가 장담했잖아. 옷 갈아입는 데 5분밖에 안 걸린다면서."
그가 손을 들더니 그녀의 머리를 쓸어 올렸다.
그리고 손가락 끝으로 그녀의 뺨을 쓸어내리더니, 놀라서 벌어진 그녀의 입술 위로 손가락을 가져갔다.
"이제야 단둘이 되었군." 나직한 목소리였다.
"시간은 충분해." 

더보기

이벤트[이벤트] 30%할인! 베리즈 신작!

구매 - 화당 2,700캐시. 무제한 이용.

모두 선택
선택 해제
지불할 금액:0 E-캐시
지불

로그인 후 이용하세요.

패키지[BL비엘] 버터플라이 키스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리뷰

리뷰 쓰기

리뷰

아직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