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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본] 그림자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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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전체이용가 · 봄 미디어 1화 완결

실존역사물, 판타지물, 동양풍, 초능력, 왕족/귀족, 동거, 권선징악, 라이벌/앙숙, 신분차이, 금단의관계, 짝사랑남, 뇌섹남, 철벽남, 상처남, 오만남, 카리스마남, 평범녀, 상처녀, 외유내강, 냉정녀, 성장물, 추리/미스터리/스릴러

 

“검둥이가 어머니를 끌고 갔어!”

사람의 이면을 들여다보는 남장 여인, 신영인(신영석).

 

“내 동정을 알아보려는 첩자일수도 있어.”

세상의 눈을 피해 신분을 숨긴 채 살아가는, 이윤(허정도).

 

“들어올 땐 맘대로 들어왔어도 나갈 때는 그럴 수 없다.”

깊은 산속 무진 산채의 실력자, 강무산.

 

“우리는 산적이 아니야. 굳이 이름을 붙이자면 ‘해결사’라고나 할까?”

 

잃어버린 강아지를 찾아 주는 일에서 살인 사건에 이르기까지.

산 아래 마을에서부터 멀게는 압록강에 이르기까지.

세 사람은 산채 생활을 하면서 의뢰받은 사건들을 해결해 나간다.

 

“운종가에서는 다들 그렇게 부릅니다요. 팔월요 사건이라고.”

 

그즈음 한성을 뒤흔든 연쇄 살인 사건.

현장마다 남겨져 있던 세 글자. 팔(八), 월(月), 요(幺).

 

“석아, 무엇을 본 거냐?”

‘온갖 동물들이 처참하게 일그러진 그림자 얼굴.’

 

하나둘씩 드러나는 진실 속에서 드디어 세 사람은 거대한 배후의 실체와 맞닥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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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영류

어느 날 문득 궁금해졌습니다.

‘아무 계산도 하지 않는 순수한 사랑이 있을까?’

어쩌면 그런 사랑은 애초에 없을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 글 쓰기 시작했습니다.

사랑에 대해 의심 없이 달려가는 주인공들과 함께 저는 오늘도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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