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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 메이드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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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전체이용가 · 신영미디어 · 루시노블 4화 완결

서양풍, 판타지물, 빙의, 초월적존재, 귀족, 동거, 권선징악, 첫사랑, 나이차커플, 삼각관계, 키잡물, 까칠남, 철벽남, 직진남, 능력남, 대형견남, 연하남, 뇌섹녀, 능력녀, 다정녀, 순정녀, 우월녀, 털털녀, 달달물, 로맨틱코미디, 성장물, 힐링물

난 죽은 게 아니었던가?

 

대한민국, 89세의 할머니는 이승에서 천수를 누리고 고통 없는 좋은 곳에서 편히 쉴…… 줄 알았지만?!

 

“빨리 일어나서 옷 챙겨 입고, 일해!”

 

열다섯 살, 윈스턴 자작가의 하녀로 빙의한 할미, 아니 하미.

뛰어난 손재주로 자작가 사람들 모두 그녀에게 입덕하는데!

잘생긴데다 잔망도 쩌는 도련님, 카시안이 괴롭혀 오지만 정신은 할머니인 하미의 눈에는 그저 손자 같아 ‘오구오구’ 귀여울 뿐.

그러던 중, 그녀는 한 점쟁이로부터 빙의와 관련한 비밀을 듣게 되는데…….

 

실과 바늘만 있으면 뭐든 만들어 내는, 먼치킨 하녀의 우당탕 핸드 메이드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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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받도록. 선물이다.”

“선물……? 이 할미에게?”

 

카시안은 아직도 말을 짧게 쓰는 하미가 고까웠다. 그러나 딱히 제지하지는 않았다. 곧 있으면 하미가 주머니를 풀어 보고 사색이 될 터였다.

카시안은 하미의 놀란 얼굴을 그려 보며 짓궂은 미소를 지었다. 악동 같고 자신감 넘치는 표정이었다. 워낙 잘생겨서 그런지 그마저도 매력적으로 보이는 게 문제였다.

카시안이 빨리 풀어 보라며 하미를 재촉했다.

 

“아이고, 알겠다. 알겠어. 어디 보자…….”

 

하미가 주머니의 끈을 느릿느릿 풀어내었다. 그와 더불어 카시안의 눈동자가 즐겁게 빛났다.

자, 어서 놀래라. 어서 비명을 지르고 기겁하라고!

 

“이건…… 송충이구나!”

“그래, 송충이다!”

“고놈 참 실하기도 하지. 오동통하고 기운차게 꼬물대는 놈들로 잘도 잡았네!”

“그렇지, 실하고 기운찬…… 뭐라고?”

“이렇게 선물도 해 주고 말이야……. 착한 아이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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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1-1∼3-2

 

<2권>

3-3∼5-3

 

<3권>

6-1∼8-2

 

<4권>

8-3∼10-4

Epilogue

외전 1. 그 후

외전 2. 황태자와 여우

외전 3. 마지막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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