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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미안의 네 딸들

Rating: 
5
평점: 5 (5개)
7 리뷰
로맨스 전체이용가 · 거북이북스
20화 완결
‘미래란 언제나 예측불허
그리하여 생은 그 의미를 갖는다.’
 
신일숙 작가의 대표작이자 한국만화의 걸작, <아르미안의 네 딸들>! 
<아르미안의 네 딸들>은 10년에 걸쳐 완성한 대작이자 열광적인 팬층을 두텁게 확보하고 있는 순정 만화이다.
신일숙 작가의 환상적인 상상력과 섬세하고 아름다운 그림이 어우러진 영원한 명작을 거북이북스 편집판으로 새로 엮었다.
거북이북스가 새로 편집한 <아르미안의 네 딸들>은 원작의 컬러 원고를 다시 싣고, 원작 편집판으로 수정하여 작가의 의도를 충실히 살렸다. 
 
기원전 5세기 경, 페르시아 제국이 고대 중동 지역을 장악했던 시대를 배경으로 갈데아 지방의 소국 가상의 나라 아르미안을 배경으로 한 역사 판타지. 
불새의 나라이자 여성만이 왕위에 오를 수 있는 아르미안. 선대 여왕의 네 딸들은 각자의 삶 속에서 운명과 싸운다.
완벽한 여왕의 면모를 갖춘 잔인하고 냉정한 첫째 마누아, 가장 아름답지만 가장 비극적 사랑의 운명을 지닌 둘째 스와르다,
온유한 성품과 어떤 역경에도 꺾이지 않는 의지를 지닌 셋째 아스파샤, 그리고 또 다른 여왕의 운명을 타고 나 마누아에 의해 추방당하는 넷째 샤르휘나. 
아르미안으로 돌아가기 위해 불새의 깃털을 찾아야만 하는데…….
 
<아르미안의 네 딸들>은 탄탄한 시대적 고증을 통한 장대한 서사 그리고 시대의 격류 속에서 살아가는 인물을 생생하게 그리고 있다.
또한 주인공은 물론 주변 인물들의 각자의 삶에 맞서 싸우고, 때로 순응하며 살아가는 모습이 독자들에게 큰 울림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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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안동 출신. 만화가.
순정만화계의 독보적인 작가 중 한 명이다. 
1984년 <라이언의 왕녀>로 데뷔했다. 데뷔부터 당시 순정만화들의 한계를 뛰어넘는 작품으로 주목을 받았으며, 이후 운명을 스스로 개척하는 강한 여성, 장대한 스케일, 정교한 설정을 바탕으로 하는 대작을 연이어 발표했다. 한국 순정만화의 르네상스를 열었다고 평가받는다. 
<아르미안의 네 딸들>로 대표되는 아름다운 그림체, 거대 서사, 섬세한 감정 묘사와 독특한 설정 등 신일숙 작가의 특징은 이후 후배 작가들에게도 큰 영향을 주었으며 한국 만화의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했다. 또한 1993년에 발표한 <리니지>는 MMORPG게임으로 만들어져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신일숙 작가는 장르와 소재를 거침없이 넘나들며 독특한 세계관과 연출력이 돋보이는 작품을 꾸준히 발표하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아르미안의 네 딸들>, <리니지>, <1999년 생>, <파라오의 연인>, <카르마>, <에시리쟈르>, <사랑의 아테네>, <아라비안 나이트> 등이 있다. 
 
현재 카카오페이지에서 대서사 SF 판타지 <카야>를 인기리에 연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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