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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5
    17.04.19
    0

    왜 이제야 이걸 보게 된걸까??
    흙흙ㅠ 미네님~~역시 존잘ㅠ
    둘의 사랑이 어떻게 될지 흥미진진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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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16.04.01
    0

    짙은..정말 제목처럼 긴 여운이 짙은 작품입니다~상처 받은 영혼 수한과 지운이 서로의 상처를 채워주고 보다듬고 옆에 있어줌에 사랑이라는것에 도달하였기에 이제 둘의 행복한 나날들이 되길 기원해요ㅠㅋ 레고님 작품을 보고, 봐왔는데 작품마다 그 나름의 여운이 남는것 같아요..한동안 헤어나올수 없죠..그래서 레고님은 중독성이 강한것 같아요..짙은 단행본 재판 하던데 얼른 사러가야겠어요~ㅎㅎ 레고작가님이 건강하셔서 오래오래 작품을 함께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그리고 수한과 지운의 꽁냥거리는 모습도 외전으로 봤음 좋겠다는 생각이~ㅎㅎㅎ 나쁜설계도 잘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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