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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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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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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특한 소재와 로맨스의 조화가 보는 내내 심장의 간지러움과 뒤를 궁금하게 만드는 데 한몫을
    톡톡히 하는 작품이네요..아주 천천히 정독하면서 보는 즐거움을 느끼게 만드는 지완작가님의 작품
    너무 기분좋고 즐겁게 봤습니다. 작품의 매화가 너무 기다려질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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