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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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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8.14
    0

    오늘이 마지막인줄은..... 독자 입장에선 아쉬워요~ 하지만 작가님 수고하셨습니다....
    화요일마다 작은 활력소였는데.... 또 다른 작품에서 얼른 만나길 바래봅니다.
    세광이가 죽지 않았다는 것에 감히 해피엔딩이라고 생각하고 싶어요 ^^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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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18.07.17
    0

    기다림은 길고 내용은 금방 읽어버리니... 헛헛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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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18.05.18
    0

    음..우연히 타싸이트에서 보게 되었고 여긴 미리 완결을 볼수 있어서 쭉 정주행 했네요. 하준의 감정선을 따라가다보니 저에게는 하준의 생각과 마음이 잘 전달 된거 같습니다. 완결부분에 대해선 조금 더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그건 제 생각이니 ㅠㅠ
    재충전하시고 꼭 외전으로 돌아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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