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

리뷰

    5
    18.11.28
    0

    허걱..시연이와 할머니가 찍혀있는 펜턴트를 장도빈이...도대체..장도빈의 정체가 뭐죠? 왜 가지고있는거죠? 15화부터 캐시고뭐고 안볼수없네요~이제야 볼맛나는 소설 찾았습니다.

    더보기
    5
    18.11.28
    0

    수코양이..표현이 웃기네요.. 근데..마지막 박철웅 등장에 뭔가 불길한 느낌이 드는건 뭐지요?내용하나하나 놓칠수가 없습니다. 놓치는순간 이해하기가 힘든 소설...그만큼 긴박하게 진행되는 느낌 너무 좋습니다.

    더보기
    5
    18.11.28
    0

    500억? 이걸 대체할수있는 제안을 시연이 받아들이는 모습에...나만을 위한게 아니라..멋지네요.. 읽고 평을 안적을수가 없네요..7화도 바로 봐야겠어요~^^

    더보기
    5
    18.11.28
    0

    시연의 옛남친 강태등장에 항상 시연바라기 정호모습에 찡하네요.. 그치만 여자로써 정호같은 남친은 있었음 너무 좋겠어요.^^

    더보기
    5
    18.11.28
    0

    반전에 반전을 물고가는...장도빈의 황금의신전 찾기위한 계획속에 시연이가...존재했던건가..아 뭐지? 혜린이가 시연을 한방먹이는건가요? 두여자들사이에 장도빈이란 존재가..ㅎㅎ 궁금합니다.

    더보기
    5
    18.11.28
    0

    너무 재미있어요~
    다음화 기대하며...

    더보기